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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행진코칭연구소, 취약·위기아동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

  • · 작성자|전북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 · 등록일|2026-08-30
  • · 조회수|11
  • · 기간|2031-08-31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행진코칭연구소,
취약·위기아동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아동 학습·정서·자립 역량 통합 지원 협력체계 구축

○ 보호자 교육·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 통한 지속가능한 보호환경 마련

27일(금),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경환)와 행진코칭연구소(대표 이유경)는 지역사회 내 취약·위기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기반으로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체계적인 아동 보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아동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지속가능한 아동 보호체계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취약·위기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학습, 정서, 자립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보호자 교육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통합적인 아동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취약·위기가정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동을 둘러싼 보호 환경을 보다 촘촘하게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통합적 아동 지원 모델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김경환 지부장은 “취약·위기가정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전문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진코칭연구소 이유경 대표는 “아동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학습 지원뿐 아니라 정서적 지지와 올바른 환경이 함께 제공되어야 한다”며,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와의 협력을 통해 아동과 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와 행진코칭연구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 및 지원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양 기관은 민간 전문기관 간 협력을 통해 취약·위기가정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게재]

○ 일 시 : 2026.03.27.(금)

○ 제 목 : 취약-위기가정 아동 건강한 성장 발달 지원 '맞손'

○ 매 체 :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