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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진안교육지원청 아동보호지원사업 논의

  • · 작성자|전북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 · 등록일|2026-03-09
  • · 조회수|83
  • · 기간|2036-03-31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진안교육지원청 아동보호지원사업 논의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와 진안교육지원청이 관내 교원과 사회복지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아동보호 통합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위기 아동 조기 발굴·개입 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26일 진안교육지원청사에서 열림 행사에는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의 조기개입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아동안전망 3-STEP’ 체계와 조기개입 지원사업 ‘GN 세이프 스타트’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GN 세이프 스타트’는 아동학대 신고 이후 일반사례로 판단된 가정이나 예방적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대 발생 이전 단계에서 위험 요인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내용은 부모교육과 가족여행 등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의료비.생계비.생필품 지원 등 경제적 지원, 심리상담 치료, 아동 안전점검 등이다.

사례관리 기반의 지속적 개입을 통해 위기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발견되는 위기 징후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적절한 시점에 연계하는 중요성을 공유했다.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아동보호 체계 구축 필요성에도 공감하고, 기관별 역할과 지원 절차를 점검했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관계자는 “교육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제목 : 전북굿네이버스, 진안교육지원청 아동보호 지원사업 논의

○ 일시 : 2026.02.26.(목)

○ 매체 :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3501)